여름날 오키나와

한국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겨울이람
오키나완 예년보다 가을이 빨리오나 하다 다시 여름으로 역행중입니다.
10-11월 날씨가 바뀌는 이상기온이라고^^;
오늘도 28도를 넘는 여름날의 화창한 하늘과 에메랄드 바다에서 촬영이 있었네요.
해수욕이 가능한 6개월이 넘는 긴 오키나와 여름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무더웠지만 그래서 더 이뻤던 하늘과 바다
그 추억을 떠올립니다.


오키나와하면 일본스런 마을의 분위기가 조금 약합니다.
일본스런 분위기를 많이 좋아하셔서 여행을 오시지만
오키나와는 우리나라보다 더 일본 본토에서 떨어진 묘한 분위기의 일본휴양지니까요^^
그래도 고즈넉한 일본마을 분위기를 찾는 분들을 위해 데이트스냅 컨셉지로 밀고 있는
스팟에서..



노릿노릿 해가 기울기 시작할 때 더 분위기나는 절벽언덕에서
푸릇하고 싱그러운 두 분처럼 더 따뜻한 연출과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푸릇파릇 그 자체가 너무 좋은 이곳은
다양한 느낌으로 촬영이 가능하지요.

펀한 소품을 준비해오시면
당연 꼭 연출을 지도해드리죠.
때로는 무리해서 연출을 요청드리는데 넘나 잘 따라주셨던^^



해가 바다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할때즘
한 껏 더 분위기를 달궈봅니다.

숲숲한 곳에서 빠질수 없는 씬.


작지만 한창이었던 해바라기밭도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시즌한정 이곳은 타이밍이 정말 잘 맞아야 한다는^^a


하면 시그니처인 노을 촬영.
선셋은 복불복이지만 오키나와노을은 늘 어셔린편입니다.
이날도 노을이 넘나 좋았던 :)


쉿!
두 분만의 시간 추억.

그 추억을 기억합니다.
견적문의 안받아요.
블러그공지(아래) 상품구성 견적 공개되어있으니 확인 후 상담주세요 ↙↙↙
* 위 촬영본은 웨딩스냅 에프터풀(4시간이상 낮~선셋~야경까지 촬영입니다)
웨딩베이직(2시간30분)촬영으로 바다 컨셉, 선셋컨셉, 2가지 느낌을 다 날씨변동이나 촬영 시간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해진 후 야경은 에프터풀 촬영에서만 가능합니다.)
2018년 12 월7일- 12월26일
오키나와스냅 마감 및 off
2019년 1월 10일~20일 #홋카이도스냅 모집중 모집중(일정조정가능)
문의는
(낮12시~오후10시: 촬영중 일 때가 많아 카톡응대는 늦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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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8-11-08)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1394617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