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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여름 시작무렵의 오키나와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체력과 시간싸움을 달리다보니 포스팅이 점점 뒷전이 되;;

오키나와도 태풍 24.25호후 급 가을이 찾아와 아침저녁으로 꽤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10월말까지 해수욕 요픈이지만..야외수영하기엔 벌써 조금 썰렁하다고

평년보다 한달정도 빠른 기온이라고 뉴스에도 나오고 있으니 여행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심 좋을듯합니다.

여름의 향기가 그래도 아직은오키나와에!!

한낮의 뜨거운 자외선과 발목을 바닷물에 담궜을때 따뜻한 물온도가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1

하늘도 바다도 푸르름이 가득했던 날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2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3

살랑살랑 구름모양과

잔잔한 두분의 사랑이 어우러지고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4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5

그림자가 주인공이 된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6

웅장한 4계절 침협수림 사이에서도 사랑을 외치고~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7

열대나무뒤에 비취는 노을빛이 올라오는 시간으로 접어듭니다.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8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9

바다길이 열리는 시간.

두분만의 자연속 사랑의 속삭임이 여명을 맞습니다.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10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11
따사로움이 그리워지는 오키나와의 마지막여름과 데이트 사진 12

기울어지는 해를 바라보며

오늘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어셔린메이킹은 오키나와를 베이스로 한 #오키나와웨딩스냅 #일본스냅 전문

일인여성작가입니다.

2018년 12 월8일- 12월26일

오키나와스냅 마감 및 off

2019년 1월중 #홋카이도스냅 모집중 모집중(일정조정가능)

문의는

(낮12시~오후10시: 촬영중 일 때가 많아 카톡응대는 늦을 수 있습니다.

견적문의 안받아요.

블러그공지나 홈피게시판공지에 상품구성 견적 공개되어있으니 확인 후 상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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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8-10-19)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13810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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