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천여행 데이트여행

유후인에서의 여름날 데이트

여름의 시작
일본 온천 여행과 함게 데이트스냅 겸 셀프웨딩 촬영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 더 뜨거운 일본
살짝 더 따뜻한 기운이 일찍 시작되는
한국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규수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온천 관광지
유후인

일본어보다 한국말이 더 많이 들리는 듯..
하지만 거리만은 정말 일본스럽던 그곳~

인적이 드문 마을 어귀에서~

넘나 더웠던 그날이지만 ....
구석구석 눈에 담으며
두 분의 추억을 애정껏 담아드렸습니다.

셀프웨딩 컨셉으로 바꿔
잠깐 멈춤
아늑한 고즈넉한
일본 마을 본연 그대로.....
일본의 이런 마을 정경은 정겹기만 합니다.


지난 봄날의 구마모토 지진영향으로 지붕수리등 아직 진행중인 료칸도 보였어요.
하지만 대부분 정상 운영중이었고~
긴린코 호수 주변은 여전히 관광객들로 북적!

긴린코 호수가의 포토스팟을 찾아
좀 더 다정한 파파라치 컷으로 ㅎ

때마침 시원한 바람이 우리의 땀을 식혀주던 때
일본의 대표적인 목조건축물 앞에서 찰칵!

일본에서 흔한 검은색 목조건물은
전통과 빈티지함 & 모던함까지 어려가지 느낌을 주곤해 어셔린이 꼭 스팟으로 이용하지요~
아기자기한 먹거리와 볼거리, 온천욕에 멋진 자연경관까지 가진
유후인에서의 추억스냅 일기는 여기까지~~
일본스냅 촬영문의는 홈피루요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6-10-07)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830584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