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린작가가 추천하는 동양의하와이 오키나와에서 허니문, 여름휴양지

오키나와에서 셀프웨딩스냅
오키나와가 휴양지로, 허니문으로 알려진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이국스러운 아열대기후의 산호빛 바다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으시다면 2시간 비행기로 가능한 오키나와를 적극추천합니다.
한국에서는 봄의 향기가 아직 채 시작되지 않는 이른 봄 - 오키나와에서 이미 여름초입~
촬영의뢰하신 신랑신부의 촬영본입니다.
산호섬안의 섬...깊숙히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스팟.
자연의 조각물에 포즈를 취해봅니다.
제주의 현무암과 다른 밝은 황토빛
땅과 물과 공기가 다르니 모양과 색도 당연히 다릅니다.
비교하지 마세요.
여기는 오키나와입니다 ㅎ

무인도에서 두 분만의 시간을 몰래 담는 파파라치처럼 ㅎ
비가 유난히 잦은 오키나와의 봄이었지만 이 날은 석양까지 완벽한 기후로 촬영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지금 이대로
그대와 영원히...
포즈가 자연스럽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광활함은
때때로 숙연하기까지 합니다.
아름다움 속에 공존하는 시간~~
썰물 밀물의 간조시간대도 촬영에 많은 영향을 미쳐서
오키나와의 남,중, 북부의 각 계절마다 간조시간도 매번 체크하는 편입니다.
멋진 추억을 남겨드리기 위해 가이드 그 이상의 역할을 해야하는 어셔린작가.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넘나 애정하는 오키나와스냅본 중 석양씬~
적당한 바람과 선셋과 비취배경은 최고의 촬영 연출을 끌어냅니다.

오키나와의 대자연과 함께 그 자연을 잘 보존하는 일본여행과 함께
어셔린은 쭉 함께 할게요.
촬영문의는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6-06-22)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74288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