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고즈넉한 빈티지 포토존: 슈리성

오키나와 스냅촬영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된 슈리성을 관광했습니다.
개취 ㅎ
빈티지라 우기는? 고즈넉한 스냅사진 -
개인적으로 일본 풍경중에서도 이런 고풍스럽고 고즈넉함을 좋아합니다.
교토를 방문했을때 느꼈던 그 웅장하고도 정적인...그 느낌을 오키나와에서도 만났습니다.

오키나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나무.
제주도에 비자나무가 있다면 오키나와는 가쥬마루 나무가 있습니다.
한국보다 일본본토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국적인 일본: 오키나와
다음 출장 땐 좀 더 구석구석 여유롭게 돌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여행전문 스타일링&스냅 어셔린메이킹의 일본 오키나와 촬영은 계속됩니다.
7,8월 모객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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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06-08)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383873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