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오키나와 세화우타키

s커플과 함께 한 오키나와 남부투어.데이트스냅 1부
세계문화유적지 세화우타키를 향했습니다.

여긴 마치 제주도의 비자림을 닮은듯한...제 생각인가요?^^
돌길은 정겹습니다.

가쥬마루 나무와 열대우림 사이..후덥한 날씨였지만
그대들의 지금 모든 순간은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속 한가운데 보존되어 있는 오키나와 류쿠왕국의 성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보존되는 세화우타키는 200엔의 입장료가 지불됩니다.
왕국의 보존을 위해 기도하였던 성지라는 세화우타키.
그 기도터 곳곳의 자연이 만들어낸 종유석을보니 어셔린이 살았던 말레이시아 석회동굴이 많던 I 도시가 생각났어요.
오키나와는 동남아와 일본, 제주도...여러곳을 닮은-
오키나와에 대한 자연스러움과 낯섬 여러가지로 이곳을 향한 의미를 찾게되며 저 또한 어떤 기도를 품게되네요.^^

장난끼가 발동안 어셔린표 연출 샷 ㅋ
영화의 한장면같죠^^

시원한 바다와 석회암 바위사이로 부는 바람이 땀을 식혀주었어요.
요때를 놓칠새랴 달달한 데이트스냅샷~!

색감이 참 휴양지스럽던 포토스팟

이곳에서 제일 유명한 삼각바위 사이
유명한 포토존이라 사진 차례가 되렴 한참을 기다려야하는
드뎌. 우리차례당!! 언넝 찰칵찰칵!!

S양의 미소가 더위를 식혀주는 바람과 닮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오키나와 남부 비취뷰 카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키나와만의 아름다움과 추억여행을 어셔린메이킹과 함께 하실분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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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06-12)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388393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