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데이트스냅 의 오키나와의 봄 그리고 여름

그 해 최초로 피는 벚꽃의 향연
오키나와의 봄은 1월부터였습니다.
유난히 따뜻했던 1월중순말경부터 피기시작한 사쿠라
2월초경은 절정을 이루지요.
우리나와 & 일본본토보다 두달여가 빠른 사쿠라마츠리를 만날 수 있었던 오키나와
오키타와에서 데이트스냅


꽃에 늘 따라다니는 봄이란 단어
봄봄했던 그날
분비는 그 곳이지만 두 분만의 로맨틱을 담아드렸어요.


왕벚꽃 겹벚꽃 우리가 아는 벚꽃과는 많이 다른
벚꽃이지만
이쁜건 매한가지^^


고 성터 담벼락에서 더더 빈티지한 로맨틱한 스타일로
어셔린만의 감성을 담을 수 있었어요.

일본갬성 넘치는 버스정류장에서도 벚꽃이 흐드러진

오늘의
베스트커
인스타에서 인기만점이었던 이컷^^
냥이와 아역의 조연이
주연이 되어버린
재미있는 컷도 찍을 수 있었죠.
사진을 찍다보면 우연한 순간에
작품이 나온답니다.


작은 카페에서
1월이란 달이 무색하게 푸릇푸릇했던
봄의 한가운데에서
오키나와스냅
어떠세요^^
매년 1월말~2월초경 만날 수 있는 오키나와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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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견적은 아래공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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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시간 오전 11시~오후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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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9-04-12)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1511568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