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오키나와 셀프웨딩

오키나와 셀프웨딩 스냅 2월~ OPEN
어셔린메이킹이 2017년 오키나와 셀프웨딩 시즌 본격적인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2월부터 5월까지 예약이 속속히 잡혀 있어요.
원하는 날짜의 오후~선셋 시간대를 잡으시려면 서둘러 주셔야합니다.
동양의 하와이답게 이국적이고 오키나와스러운 오키나와셀프웨딩 촬영본을 공개합니다.
동남아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죠?
청녹스런 색감과 빈티지한 카페앞에서 셀프웨딩

노릿한 선셋이 연중무휴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웨딩촬영의 이색적인 멋인 배경에 한껏 담겨 있습니다.

이런 낭만적인 분위기 >.<
신랑님이 신부님 챙겨주는 세세한 손짓 눈빛 하나하나 놓치기 아까워요~~


유난히 선셋이 이뻤던 여름날의 낭만을 담았습니다.
오키나와셀프웨딩 씬중에 빠질 수 없는 베일 컷


블리블리 러블리한~~
아름다운 순간
지나고 가치있는 시간을 추억을 담아드립니다.
선셋 보정에는 핑크빛, 노랑빛, 주황빛, 보라빛 등 다양한 색감을 활용하는데요~~
뭐니뭐니해도 자연그래도의 색감을 담아 표현하는게 어셔린은 좋은거 같아요~~

실루엣으로 그림같은 씬도 하나 남겨드리고~~
장소를 옮겨 데이트룩 촬영을 시작합니다.

추억의 장소라 꼭 가고 싶으시다는 장소에서의 데잍 컨셉촬영을 하고
야경장소로 이동~~

야경씬 촬영전~
잠시 허기를 오키나와의 명물!!
'블루씰 아이스크림'으로 채우고
그 사이를 놓칠새랴 이런 달달한 연출을 큐 했더니 잘 따라주셨어요^^
무엇보다 모델의 자연스러움이 스냅의 묘미죠~


빈티지하고 이국적인
작은 라스베가스 같은 이곳에서
오키나와 야경씬에서 빠질 수 없죠.
구석구석 어셔린만 아는 곳으로 샤샤샤 모시고 다니며 달콤한 야경씬을 남기고
돌아가는 길~
에피소드!!
서프라이즈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랑님이 어제 놓쳤다며 관람차를 꼭 타고 싶다고 하셨는데...데...
(저는 두분 타고 오실동안 기다렸어요.)
근데 서프라이즈 프로포즈를 저기 관람차에서 하셨다죠.
신부님의 감동받은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셀프웨딩을 하다보면 이런 일이 자주 있어요.
그 행복했던 표정처럼
앞으로 더더 행복하세요~~
2017년도 오키나와스냅, 오키나와셀프웨딩 전문
어셔린메이킹과~~!!
촬영문의 홈피루요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6-12-15)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886776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