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스냅 절정, 오키나와에서 3월을 기다립니다.

어셔린메이킹 일본스냅/오키나와스냅
어셔린은 오키나와 일본스냅의 봄여름가을겨울을 다 보냈습니다.
일년 중 날씨가 어떤지,
어떤 뷰가 가장 아름다운지,
숨은 스팟은 어디인지,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태풍이와도 계속되는 촬영으로
자연의 그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스킬은 자꾸만 자라갑니다.

사진,드레스,헤어스타일링,웨딩소품@어셔린
오늘까지 2월의 오키나와스냅 일정을 마무리하고
일년중 가장 바쁜 웨딩촬영시즌 3월을 맞이합니다.
3월에도 일본에서 인사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잠깐의 한국에서의 일정을 보내려 내일 오키나와에서 귀국합니다.
일본 최남단의 섬에서 이미 봄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6-02-23)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6351689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