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컨셉촬영,오키나와12월은 겨울이 아닙니다.

오키나와 데이트/커플스냅 _ 섯세뷰 촬영일기
어셔린의 오키나와스냅에서 빠질 수 없는 선셋뷰~
복불복의 날씨가 따라줘야 하지만 날씨가 흐리던 맑던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는 오키나와 선셋뷰입니다.
오키나와스냅
해맑은 날의 선셋은 핑크빛과 주황빛이 섞인 묘한 분위기입니다.
색감보정에 더 힘을 실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터칭과 색감이 우러나온다고 할까요.

오키나와 데이트스냅
자연 플레어 현상으로 따로 효과를 줄 필요가 없는 맑은날의 오키나와 선셋
그림같은 배경이 멋진 뷰를 만들어 냅니다.

오키나와 커플촬영
백라이터를 써야하는 스튜디오 촬영과는 전혀다른
마치 조명좋은 카페에 앉아 분위기를 즐기는 여성들과 같다고 표현해봅니다.

빈티지 컨셉 오키나와ㅏ 스냅
몽환적인 컨셉촬영이 자연스레 가능한 이런 자연광의 아름다움~

오키나와 비취의 선셋뷰
흐린날은 흐린날대로의 묘미가 있는 오키나와 비취의 선셋
섬광이 구름사이로 비쳐내리면 마치 신세계에 온듯한 느낌입니다.

오키나와 허니문스냅
고객들에게 항상 제주도와 다른 휴양지와 비교하며서
오키나와 비취는 광활한 대자연의 여러 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드립니다.

오키나와스냅
하늘에서 내려오는 섬광의 빛이 역광표현 스냅촬영에 더없는 연출이 됩니다.

오키나와스냅
실루엣씬도 멋지게 연출이 가능하죠~
흔히 해가 저무는 시간이 스냅작가들 사이에 촬영의 황금시간대라고 말하지만 오키나와에서는 특히!!

오키나와 커플스냅 中
노릿노릿하다못해 붉은기가 감도는 오키나와 선셋은 약간 구름이 낀 날이면 더합니다.
오키나와는 12월도 한낮엔 20도를 웃도는 딱 좋은 날씨랍니다.
태풍도 없는 시기라 촬영하고 휴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아 단 해수욕은 11월부터 공식적으로 금지되어있습니다.
그래도 하실 수 있구요~ 단 공식적으로 안전요원이 활동하진 않으니 유의해주세요.
오키나와여행, 오키나와 스냅에 대한 상담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스냅문의는 홈페이지로 부탁드려요.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12-04)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558896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