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리 야경 by UsherinMaking

오키나와 국제거리의 밤거리
국제거리란 이름만큼 늦은 시각에도 인파와 택시가 즐비한
오키나와 야경 명소 중 하나.

오키나와 숙소로 향하는 버스안에서도 그 열기는 고스란히.
의아한 것은 경적소리 듣기 힘든 원칙적인
일본에서의 '음주운전 주의 싸인'
어셔린의 스냅스런 스냅. 오키나와 스냅출장, 국제거리 야경스냅 일기-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10-06)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501533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