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봄 — 오키나와이른여름/3월오키나와비취/빈티지스냅/필름느낌보정

오키나와의 봄 3월에 촬영한 쥬니어스냅/가족스냅
호기심 가득한

봄의 기다림

쾌청한 봄날, 오키나와는 여름을 준비하던 3월
오키나와의 비취, 바다와 하늘빛처럼 청명한 원본이지만 어셔린이 애정하는 빈티지톤으로 보정.
오래된 추억을 꺼내보는 듯 과하지 않은 필름사진 느낌.
오키나와에서의 추억은 지금도 진행중~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08-16)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452709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