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아닌 일본 —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거리 야경

미군이 주둔해 있는 오키나와 특유의 거리풍경은
'내가 아는 일본이 맞나?' 할 정도...
낮풍경 기후며 분위기며 사람들도 다르지만
아메리칸빌리지의 저녁은 사뭇 남다르다.

이국적인 풍경을 잘 자아내는 일본 관광지이지만
이곳은 특별히 더 그렇다.

마냥 도시의 낭만의 즐기고 싶던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에서의 밤...

내가 아는 말레이시아의 거리, 동남아의 알록달록한 건물의 느낌마저도
묘하게 섞인듯한..
기분 탓일까?

눈에 선뜻 띄고
향기로 접근하기 쉬운
스테이크 레스토랑들도...

이국적인 향취와
사람들로 메워져 있었다.

역시...
일본의 풍미를 풍기는 함바그스테이크완 다르다.
알만큼 아는 일본이지만 알았던 일본과는 다른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풍경이었습니다.
20000
모든 이미지,글 무단 도용 및 배포 금지
셀프웨딩 소품 및 스타일링 등 셀프웨딩에 관한 모든것!
위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어셔린의 셀프웨딩 캐스트를 구독해보세요.
이 글은 작가가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촬영 기록(2015-04-17)을 옮겨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usherinmaking/220333636693



